킥테니스/공/라켓/네트

킥테니스 (KICKtennis)

대한민국에서 탄생한 구기 스포츠 종목이다. 네트를 사이에 두고 킥테니스공을 라켓으로 받고, 발을 이용하여 이를 상대팀으로 넘겨 승부를 겨루는 종목으로, 공을 발로 차다의“킥(kick)” 과 “테니스(tennis)”의 합성어로 새롭게 고안된 스포츠입니다. 

1. 킥테니스공 (kicktennis ball)

1. 킥테니스공 (kicktennis ball) (특허등록 제30-0840158호)

폴리우레탄 재질의 망 형태의 공 속에 액체가 들어있는 고무공으로 킥을 했을 때 가해지는 에너지를 1차 32개의 구멍을 구성하는 폴리우레탄 망구조물로 분산시키고, 2차 고무 재질로 만든 공, 3차 고무공 속의 액체가 3단계로 에너지를 흡수하여 공의 날아가는 속도를 줄인 공으로, 공 지름은 10cm 무게는 56g(±3), 1.5m에서 떨어뜨려 60~80cm 튀어 오르는 것이 공인구다.

2. 킥테니스라켓(kicktennis racket) (특허등록 제30-0812337호)

한쪽 코트가 5-5m인 한정된 공간에서 최대한의 운동 효과를 내기 위해서 라켓의 전장은 53cm로 짧게, 테두리는 타원으로 길이 34cm내외, 폭 22cm내외의 안에 망을 치고, 무게는 최대한 가볍게 162g로 제작하였습니다.

3. 네트(net) 
네트는 높이는 81cm, 길이 6.1m, 폭은 0.76m 내외로 한다.